야키토리에 소주한잔...이랄까.

어느덧 추운겨울이 와서 퇴근후 밖에서의 소주한잔은 무리함을 느낌에도 입김이 호호 나오는 계절에만 먹을 수 있는 따끈한 오뎅탕이나 모듬조개탕 같은 뜨끈한 국물에 소주한잔은 다들 생각이나시겠죠~??

그런 추운 겨울에만 어울리는 안주거리를 들고와야하는데, 첫 게시물이 그렇지를 못하는군요..

그렇지만, 숯향 가득히 베인 맛있는 꼬지요리도 한몫하는 것 같군요.

이 추운날 다들 맛있는 식사들 하고계신가요~?
가족, 또는 연인과함께 그리고 친구와함께 행복한 연말되셨으면 좋겠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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